ㅠㅠㅠ이우연 이렇게 이해줄 사람 또 없어요...ㅠ
‘미필적 고의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계신 거잖아요,
ㅠㅠㅠ인섭쒸...
미필적 고의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계신 거 잖아요, 계속 - P173
"대표님한테 제가 무슨 감정이 있어요. 제가 가진 감정은 모조리 인섭 씨한테 가 있어요. 걱정 마세요."
초초초장편임에도 끝까지 필력으로 멱살잡고 캐리합니다! 약간 지루한데? 하다가도 흡입력있게 읽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