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취향이라 아묻따 구매했는데 좋았어요! sm, 임신수, 약간의 후회까지 다 맛볼 수 있어서 굿굿
단권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리버스가 막 강조될 만한 건 아니었고(개인적으로 리버스 잘 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