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공주가 지금 6개월인데, 3개월부터 책과 테이프 같이 들려줬더니, 지금은 테이프 틀면
알고 손발 같이 까딱까딱 한답니다. 특히 테이프에 노래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신이나서
아기들이 쉽게 배우고 따라하기도 좋다군요...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