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hty Phonics 1 : Student Book (Paperback) - Alphabet Letters and Sounds Mighty Phonics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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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벌써(!) 학교에 들어가는 예비초등 7살 첫째.

요즘은 학교가기 전에 파닉스를 많이들 떼고 입학을 하더라구요.

첫째도 유치원 영어시간에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데요

상담 전화를 받아보면 현재 3음절이나 4음절 정도 읽는 연습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읽는 것을 시켜보면 짧은 단어는 어느정도 읽는 것 같은데

우리 애가 파닉스를 뗀건지 못뗀건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초등영어 파닉스교재로 추천하는 마이티파닉스는

5~8살 정도의 아이들이 처음 파닉스를 시작할 때 하기 좋은 것 같더라구요.

우리집 7살 첫째는 파닉스를 거의 떼서 조금 쉬울 것 같아 5살 둘째와 함께 해보았어요

알파벳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정도의 수준인데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고 구분해서 차근차근 써보는 모습입니다.


첫째때로 집에서 다양한 파닉스 교재로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 정도론 부족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짧게 후루룩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거든요

마이티파닉스는 알파벳 2개씩 진도가 나가는데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어 써보기, 맞는 단어 찾기, 파닉스 단어 고르기, 색칠하기 등등

다양한 활동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A는 애애, B는 브브

QR코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집으로 천천히 소리를 내주었더니

A는 애플, B는 볼이라는 것을 소리로 듣고 알아채더라구요.

재밌게 색칠하고 있는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절대 빠질 수 없죠!



그 밖에 맞는 단어를 찾아서 선긋기, 빠진 글자 채워넣기

너무너무 좋아하는 미로찾기까지 다양한 활동들로 인해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3장을 한자리에 뚝딱 재밌게 해내었어요!


마지막 장엔 부록으로 파닉스카드가 있는데

직접 색칠하고 써넣어서 카드를 완성할 수가 있거든요

첫째가 요건 꼭 자기가 하겠다며ㅋㅋ 동생말고 자기 혼자 다 할거라며ㅋㅋ

끝까지 다 할거라고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완성하고 있답니다.

파닉스를 잘 알고 있는 7살 첫째도 한번 더 확인하는 차원으로 재밌어 했구요

파닉스를 처음 접하는 둘째도 의욕뿜뿜 파닉스와의 첫만남을

너무너무 재밌게 접해서 앞으로도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은 파닉스교재예요.

파닉스영어 초등파닉스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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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맞춤법 무작정 따라하기
박재찬(달리쌤) 지음 / 길벗스쿨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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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되면서 갑자기 한글을 읽고 쓰기 시작한 첫째

통글자가 아니고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알고 결합하여 익힌것이라

모르는 단어도 혼자 조용히 그그 아아 소리내보면서 쓰더라구요.

다만 한계가 있는것이 소리나는대로 쓴다고 다 글자가 아닌지라ㅋㅋ

쓰면서 엄마 ㅐ야ㅔ야? 이런것도 잘 물어보고

맞춤법도 몰라서 잘 물어보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어도 아무래도 처음 써보는 글자들을 특히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학교 들어가기 전에 맞춤법을 익히면 좋을 것 같아서 초등맞춤법 공부를 시작했어요.

먼저 목차를 보면 바로 뜨끔하는 1장이 나오는데요

바로 '소리나는대로 쓰면 틀리는 단어' 딱 필요했던 부분이예요.

그 외에 어떤 게 맞는거지? 헷갈리는 단어들,

대부분 구분하기 어려워 틀리게도 쓰는데 그렇게 되면 아예 의미가 달라지는 단어들

예를 들면, 가르키다 가르치다 처럼 말이죠

일상적으로 많이 쓰지만 막상 쓰려면 뭐였더라?

헷갈리는 단어들을 한번씩 짚어볼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되더라구요

(쓰면서도 헷갈리다 인지 헤깔리다 인지 순간 또 멈칫했네요)

가장 첫장 첫페이지에서 나오는 단어는 금요일이었어요.

집에서나 유치원에서나 요일을 쓰는 일이 많아서 금요일이라고 정확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금요일, 목요일처럼 ㅁ 받침 뒤에 ㅇ이 올 경우의 ㅇ을 ㅁ의 발음으로 읽지만

쓸 때는 원래대로 받침 다음에 ㅇ을 써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네요.

총 168개의 필수 맞춤법이 들어있는데요

하루에 한 개, 딱 한 페이지씩하면 되는 분량이라 부담없더라구요.

하루 분량의 맞춤법 공부엔 어떤 것이 맞는지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볼 때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는 점도 좋았구요.

단어를 써보는 문제 한번,

그리고 어떤 단어가 맞는지 골라서 동그라미를 한 후 문장을 다시 써보는 2문제까지

총 3문제를 풀고나면 오늘의 공부 끝이랍니다. 정말 부담없이잠

하루에 5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배운 것이 하루하루 쌓여 168개를 모두 마치고나면

왠만한 글쓰기는 문제없을 정도로 자주 쓰는 맞춤법 위주로 익힐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문장을 다 쓰고 싶어하는 날엔 다 쓰고,

쓰는 것은 하기싫은 날에는 맞는 단어만이라도 골라서 쓰고 있답니다.

억지로 쓰게하면 부담되고 싫을까봐 여유있게 하는 편인데요

아직 아이가 재밌어하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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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 워크북 수학 6·7세 : 1~6단계 세트 - 전6권 아이키움 워크북 세트
채희준 지음, 셔터스톡 외 그림 / 아이키움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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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매일매일 수학워크북 2장은 꾸준히 하려고 애쓰고 있다.

분량이 많지 않고 어렵지 않아서

쉽고 재밌게 하고 있는 아이키움 워크북

요즘 이것저것 하고 있는 수학워크북이 많은데

하다보니 점점 어려워하는 일이 많아졌다.

생일이 늦은 7살이다보니 6.7세 수준에 맞는 수학워크북을 하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꾸준히 하기에 좋아서

6.7세 아이키움 워크북을 재밌게 하고 있는 요즘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계절, 나, 가족 등 12가지 스토리텔링 주제를 가지고

관련 그림과 스토리로 수학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준다.


1단계에서 12단계까지 차근차근 공부하게 되는데

그 중 가장 첫 단계의 첫장.


뭐야 이건 쉬운데~하면서 의욕뿜뿜 열심히 붙임딱지 붙이기

재미있는 수 관련 활동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색칠하기,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선잇기,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익힌 개념을 활용해보기까지.


숫자나 기호만 가득한 수학워크북이 아니라

그림과 스토리가 가득한 워크북이라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갖고 재밌게 하는 것 같다.

정답이 그냥 10개가 아니라 쿠키를 10개 그리도록 되어 있는데

이렇게까지 정성들여서 그릴 일이니 ㅋㅋ 미술시간인가ㅋㅋ🤣

어렵지 않게, 아이의 수준보다 많이 높지 않게,

쉽고 재밌게 천천히 하고 싶은 나와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수학 워크북이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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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 워크북 한글 4·5세 : 1~14단계 세트 - 전14권 아이키움 워크북 세트
이은주 지음, 박지영.전미영 그림 / 아이키움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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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자보다는 모음과 자음의 원리를 익히는 방법으로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첫째도 한글을 천천히 가르쳤는데

확실히 둘째라서 그런지 자기 이름과 모음자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5살이다.

5살을 위한 첫 한글공부 워크북을 찾아보니

주로 친숙한 단어 위주로 예를 들면 사과, 바나나 등으로 시작하거나 하는 워크북들이 많았는데

아이키움 워크북으로 고른 이유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이용한 워크북이었기 때문!


총 1단계에서 14단계까지 단계별로 진행이 된다.

1단계에서 ㅏ,ㅑ,ㅓ,ㅕ...를 다 배우지 않고

1단계에서는 아,어,오,우,으,이를 배우게 되는데 활동에 필요한 붙임딱지도 딱 거기까지.

쓰라고도 안했는데 따라서 그리기 쓰기 시작하는 5살.


6자의 말소리(음절)을 익힌 후에는

음절이 들어간 다양한 활동과 글자의 짜임으로 한글을 익힌다.

색칠하기, 미로찾기, 선잇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 없이 재미게 하고 있는데

가장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는 칭찬스티커 셀프 붙이기🤣

사실 아직은 5살에게 어려울 수 있다.

첫째도 6살 후반까지 ㅏ와 ㅓ를 계속 헷갈려 했었으니깐.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재미있게 접하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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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5번 종이접기 내가 요리사 메타인지 5번 종이접기 4
이사카와 마리코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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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딸램들 집에서 매일매일 하는 게 바로

만들기, 오리기, 종이접기예요

아침에 눈떠서 시간만 나면 자기전까지 계속 오리고 접고 만들고

하루에 너무너무 바쁘고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이네요ㅋㅋ

특히 7살 첫째는 제법 소근육이 발달해서 스스로 얼마나 잘 만드는지 기특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도 놀이시간에 종이 잘라서 칠하고 오리고 만들어오는 것이 가득이구요

5살 동생은 엄마가 아직 도와줘야 하지만 너무 재밌어해요.


특히 5살 둘째는 유치원에서 종이접기 시간이 따로 있는데

그래서인지 종이접기를 재밌어하고 잘하고

책을 보면서 스스로도 잘 접어내는 것 보면 신기하고 기특하더라구요.

메타인지 5번 종이접기 내가 요리사를 보면서

이건 우리집 딸램들 너무너무 좋아하겠다 싶었답니다.

역할놀이 요리놀이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총 집합이더라구요.

아기자기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가득이나 만들어서 역할놀이까지 잘 하겠구나 싶었던 종이접기!

첫장에 보면 종이접기 준비물이 나와있어요.

워낙 종이접기 만들기 많이 하는 아이들이라 집에 왠만한 준비물은 다 있었지만

하나씩 살펴보니 동그라미 스티커랑 패턴색종이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메모지에 필요한 것들 직접 메모까지 해놓고

근처 문구점에 같이 가서 사오기까지 했답니다ㅋㅋ

첫장부터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들이 귀여운 음식 만들어서 역할놀이 식당놀이를 할 수 있도록

메뉴판 만들기나 쇼핑백 만들기 등이 제일 앞에 있더라구요.

메뉴판 만들어 메뉴도 적고 가격도 적어두면 재밌는 마트놀이 식당놀이가 될 것 같아요.

특히 감자튀김 뽑기놀이는 너무 재밌어보이고 기발해서

평소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때 뽑기를 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너무나 재밌는 복불복~ㅎㅎ

어떤 것 먼저 만들어볼래? 물어보니

고르는 것 오래걸리는 첫째, 한참을 뒤적뒤적 거리더니 도시락을 골랐답니다.

도시락 담을 그릇이 집에 없다며 문구점갈때 잘 적어뒀다가 그릇까지 차오는 치밀함!

그림이랑 똑같이 만들겠다며 주먹밥 2개 소세지 1개 하나씩 다 세보기까지 하더라구요

옆에서 동생은 자기도 똑같이 하겠다며 따라 하기 시작하는데

아직 5살 동생은 엄마가 해주는게 더 많다는요ㅠㅠ

그렇게 짜잔 드디어 완성한 주먹밥이예요.

주말에 외출하느라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만드는데 오래 걸렸는데요

다 만들고나니 너무나 뿌듯해하는 아이들이네요.

각각 사용하는 색종이 크기도 달라서 종이를 처음부터 잘라서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하나씩 차근차근 접으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다 만든 후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 그리고 자기효능감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보고 따라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아이들 눈썰미도 자라나고

종이접기는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다 접은 후엔 역할놀이까지! 하면 제대로 마무미되죠?ㅎㅎ

다른 종이접기도 즐겁게 하나하나 해보려구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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