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즐겁게 쓰기 시작한 초등글쓰기 ㅎㅎ공백이 많은 책.나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글쓰기책.아직 글쓰기가 서툰 엄마와 아들에게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책이네요책을 보면서 아이와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계속 생각을 쓰면 좋겠다싶어서 산 포스트잇 분홍과 노랑색으로 나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기로 했네요 ㅎ엄마랑 같이 글쓰기를 한다고 하니 더 좋아하는 아들.아직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1~2문장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기로 했어요.자꾸 내 생각을 강요하거나 맞춤법을 지적하지 않기로 결심.자유자재로 자기생각을 표현하는거에 초점을 맞춰서 글을 써보기로 하고 따로따로 자기의견을 썼네요 ㅎㅎ이 책은 엉뚱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쓰고 있어요긴 답은 아니지만 ^^
요즘 관심있는 감정관련 책들.아이가 표현하는 감정이 좋다, 싫다, 잘 모르겠다로 끝나서 책읽고 표현해보는 연습을 하던중 ㆍㆍㆍ"만만해보이지만 만만하지 않은" 책을 보게 되었다.부정적인 감정은 억누르고 모르척하고 외면하는거라고 배운 나와 달리 아이에게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알려주고 싶었는데 딱인 책 발견ㅎㅎ나쁘다고만 표현되었던 감정을 좀 더 표현해봤던 책이네요.나중엔 주인공이 사랑스럽다고 표현하는 아들아 !!!너의 마음을 제대로 보고 어루만질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래.이 책과 비슷한 책도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오늘.아이가 마음 아픈 어느날 이 책들을 기억하면서 잘 감싸안길 바라면서...
첫장은 아이들이 말만 들어도 좋아하는 방귀..잦은 기침과 방귀 때문에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감염병, 방귀방귀 바이러스로 시작된다.바이러스는 생명체인가?바이러스는 세균이랑 다른가?등등 바이러스에 대해서 재미있는 대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원리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주사를 맞고 면역체계로 우리몸을 어떻게 지키는지 쉽게 설명해줄려고 노력한 책이라걸 읽어보면 느껴지네요 ㅎ그리고 교과서와 연결되는 구절을 알려주면서 다시 강조해주는 과학상식.재미와 지식을 준 놓지마 과학, 이보다 좋은 책은 없을꺼 같다과학지식이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이 책 계속 나왔음 좋겠네요.
글씨 쓰기 싫어하는 초1 아들 하늘과 땅을 넘나드는 글씨체 ㅜㅜ바른글씨를 써야 할 필요성 때문에 폭풍검색하다가 알게된 책,이 책의 좋은점은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점 칭찬스티커가 신피아파트 캐릭터 ㅎㅎ 다양한 글쓰기와 신비상장까지 글씨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하루 한장만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