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성장 과정의 여주와 화려하게 살아온 남주가 만나 시련을 맞이하고 함께 이겨내는 과정이 좋았어요!역시 믿고보는 김빠 작가님..♡
알라딘에 풀리길 엄청 기다렸는데 풀려서 기쁩니다ㅜㅜ외전도 작가님 스탈이 잘 녹아 있어 만족스럽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