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집순이 여주가 흥미로웠는데뒤로 갈수록 전개가 뻔해져서 실망했어요딱히 스토리랄 것도 없고 갑자기 등장하는 여적여에 악역이 사주한 강간모의 짠하고 구해주는 남주.. 그러다 별안간 임출육까지 좀 올드합니다
악엔죽 오사역린 이후로 권겨을 작가 작품은 믿고봐여^^7수위높은 단편선인데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