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며 힘겹게 버티는 삶을 살아 가는데 일상의 소박한 여행을 통해 여유를 찾고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성적이고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소설이라 무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