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이고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소설이라 무척 기대됩니다.
연인의 과거와 이어지는 교환 노트의 설정이 흥미롭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재미있게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훈련을 할 수 있어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