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배경으로 하고 미녀와 야수를 모티브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신비로운 이야기라 기대됩니다.
뭔가 완전히 새로운 것,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것, 남들과 다른 어떤 것을 만들려고 하는 순간, 스스로 벽을 세우는 셈이다. 특별할 필요가 없다. 오래 하다 보면 특별해진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특별하고, 시간과 함께 만든 창작물은 모두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