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 주년이나 되었나보네요. 제가 알라딘에서 책을 본격적으로 구입한지는 이제 3년 째인 것 같은데, 좋은 책들 소개도 그렇고, 알라딘에서 주최하는 강연회에도 가본적도 있구요. 아직 Thanks to 적립금을 위한 리뷰를 써본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해보겠지요. 당일배송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고르면, 집에 들어올 즘에는 받아서 천천히 읽을 수 있으니까요. 알사탕도 좋은데, 다만 일주일간만 받을 수 있게 해놓은 것 덕분에 몇번 깜빡해서 받지 못한 적도 기억이 나네요. 중고책 장터도 언젠가는 이용해볼 요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