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문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
책에 수록된 소설들의 길이가 그다지 긴 편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읽기 좋다.
스페인어를 처음 배우다보면 힘든데 이건 대화위주로 된 교재라서 쉽게 배울 수 있어요~
CD도 있어서 들으면서 익히기 더 쉽고.
CD의 발음이 썩 만족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교재는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
그냥....ㅋ....탁광혁씨....ㅋ....
글쓰기 싫음....ㅋ
아!!!!! 이 종이 냄새가 너무 좋아 :)
읽기에는 쉽지만 읽고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본질을 꿰뚫은 쉼보르스카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