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설정이나 반전 등이 재미있네요
초반에 도망치는 영애와 경호하는 기사가 죽는 것을 보고 당황했는데 늑대의 입이 관문쪽인 것을 보고 그제서야 이해되었다
나루토 작가에 나루토 어시라니 어딘가 익숙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