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이었던 학생이 싸움을 배우면서 길거리 싸움의 연속.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제목이 주인공이름이랑 언어유희적으로 만든것 같네요 그림체도 특색있어서 좋고 소소한 일상물 같아서 재미있어요
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데자뷰가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