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림체가 전환되면서 보여주는 연출도 좋았지만 작가 그림체가 프랑스혁명의 처절함을 잘 보여주는 듯
사마모토 신이치 그 특유의 그림체가 좋네요
잘 봤습니다 도로헤도로 재미있게 봐서 샀는데 나쁘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