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권을 봤을 때 그 흥미로움은 잊을 수 가 없다. 전자책으로 할인해서 구매했지만 다시 보니 역시 재미있다.
사회에 존재하는 아인들을 데미라고 부르며 그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네요. 일상적인 드라마이고 그냥 재미있게 봤습니다.
러브코메디로 유명한 니세코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