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철학자들이 정립한 이론과 그에 부합하는 종교의 교리에 반대되는 과학적 발견을 고뇌하면서 진리에 다다르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죽인다의 "살"과 사랑이라는 "애"가 합쳐진 제목
처음에 남주는 무정한 청부업자인줄 알았다
하지만 진행되는 이야기들 여주의 과거 남주의 과거를 보면서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까지 깔끔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시절에 나온 그때 순정만화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남주랑 여주가 성격이 개성적이고 서로에 대한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면서 거리를 두거나 가까워지는게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