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벨 블라트 0권부터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봤는데 저는 설정들이 좋았습니다. 제국 자체가 신성 로마 제국에서 많이 따온것 같은데 선제후라던가 영주들의 힘이 강하다던가 하는 설정에서 판타지를 가미하여 어두운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더 놀란것은 오래된 만화인데 애니로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이세계로 휩쓸린 삼촌의 17년? 동안의 경험을 조카랑 같이 살면서 간간히 이야기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세가 중독 이세계 삼촌의 이세계 모험담은 시작부터 평범하지 않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는데 전자책으로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이 본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면은 있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든든하기 짝이 없네요 계속 나와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