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외계인 오컬트 초능력 이 모든것이 혼합된 만화가 단다단이네요.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장르가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전개가 지루할 틈이 없네요. 단다단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음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이 만화를 보고 있자면 픽션이고 일본의 사채꾼 이야기지만 우리나라도 뉴스에서 불법사채로 수익을 벌어들인 조직이 붙잡혔다는 소식을 보면 거기서 돈을 빌린 인생이 얼마나 나락가는지 상상이 되네요. 진짜 이 만화를 보면 불법사채는 절대 빌리는게 아니란것을 잘 보여줍니다.
전형적인 소년만화 형식을 따르네요. 적이 세계종말급으로 강해지는데 이 후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