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개인 신체능력으로 득점을 올리는 역활이 아니라 서포트 역활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역활이네요. 그리고 팀이 점점 성장해서 황금세대의 농구팀을 이기는게 목표인 만화로 쿠로코의 농구 특유의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재미있게 잘 봤네요
식극이라는 요리대결로 모든 것을 정하는 요리만화. 후반에 이능물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주인공이 요리대결로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음식들은 이 만화를 보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한때 미식에 관련한 만화책이 엄청 나오던 시기가 있었는데 구르메가 붙은 제목의 만화책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됨. 그 당시에 나온 만화책이었던 것 같은데 기상천외한 요리재료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조리된 음식을 먹을 때 나오는 캐릭터들의 표정이 정말 맛있게 보였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