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럽코보다는 사춘기의 풋풋한 로맨스가 더 맞는듯 일단 그림체도 개성적이서 좋았고 특히 남주 시점에서 여주를 바로보는연출이 좋았다
소극적이었던 학생이 싸움을 배우면서 길거리 싸움의 연속.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제목이 주인공이름이랑 언어유희적으로 만든것 같네요 그림체도 특색있어서 좋고 소소한 일상물 같아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