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붙이라는 이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배틀물. 교황령과 제국의 대립 속에서 가지붙이라는 장기말로 끊임없이 전투 중. 아직 스토리가 더 진행되어야겠지만 지금 나온 내용들로도 흥미로운 세계관과 설정이라 생각됨.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4컷만화는 처음보는데 재미있네요.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완벽했습니다.
오래전에 봤던 작품이지만 결말까지 본 적이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학원폭력물이라 주 내용들이 싸움으로 진행되지만 작가는 이 작품에서 지미와 핀코를 통해 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지미와 핀코의 대화에서 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결론이 나오는데 저는 괜찮은 결론인 것 같아 결말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