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피시. 오래전에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읽은 이 만화는 그 당시에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바나나피쉬라는 마약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 속에서 명석한 두뇌와 미모를 가진 애쉬와 그와는 대조적인 에이지와의 독특한 관계가 이 만화의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도박을 주제로 한 만화를 여럿 보았지만 도박마는 작화, 연출이 좋고 심리전과 속임수로 긴장감과 몰입감을 주어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인공인 마다라메 바쿠가 사람의 마음을 꿰뚤어 보면서 적의 작전을 역이용하여 승리한다는 점, 그리고 도박과 액션의 결합이 이 만화의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