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험회사가 외계인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관리도 하는 것 같아서 진지한 버전의 맨인블랙이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최신권에서 주인공 측과 대립하는 피리부는 사나이, 파이드 파이퍼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살짝 주는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