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나 정석으로 개념을 익힌 후에 쎈으로 문제를 풀면 좋다.
쎈은 난이도별로 문제가 분류돼 있어 좋다.
개념을 완전히 익혔다면 중급의 문제만 풀면 좋다.
중급 문제를 몇번 푼 후에 고급문제를 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면 시간 낭비다.
군주론을 읽지 못했다.
만화로 나아서 먼저 읽고 고1인 아들에게 읽게했다.
그리고 함께 군주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쉽게 군주론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토익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고등학생 아들을 위해 사 주었습니다.
아주 유익했습니다.
토익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처럼 토익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할거라 생각됩니다.
고1 아들 녀석과 함께 사서 읽었다.
너무 좋다.
역사에 대해 학교에서 듣고 배운 것과 접목이 되서 좋다고 한다.
만화책이지만 중 고등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부모들이 구입해서 먼저 읽고 자녀들과 나누면 더 없이 좋다.
고 1 아들 언어영역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비문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하기위해 구입하여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비문학 기본을 공부하는데 더 없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방학 동안에 비문학에 대한 기본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