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영을 전공하려는 고등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테샡시험을 권하셨습니다. 그런데 준비할 마땅한 책이 없어 고민했습니다. 이 책은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처음 두 번은 공부하듯이 읽고 세번째는 문제 풀듯이 공부하렵니다.
이책을 알게된 것에 감사한다.
이책을 공부하면 실수를 안하게 된다.
문제푸는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공부가 재미있다.
약간 어렵기는 합니다.
그러나 비문학 기본을 세우기는 더 없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렵다고 귀찮다고 요령을 피우면 효과가 없을듯 합니다.
어렵다면 처음부터 책의 요구대로 하지 말고 책을 정독하듯이 읽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이해 했다면 그 때 책의 요구대로 해도 될듯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 천재다.
개미든 나무든 상대적인 백과사전이든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을 그는 상상해낸다.
그의 작품과의 만남은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이다.
능률 어원편으로 어휘를 끝내고 샀다.
이 책은 어느정도 어휘실력이 있고나서 보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는 능률 어원편을 끝내고 보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