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6
"왕은 성으로 힘을 돋우고," 백작이 말했다. "신사는 책상으로 힘을 돋우니까."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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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
위층으로 올라가는 방식조차 결정하지 못하는 군인에게 어떻게 전쟁터에서 승리하기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하는 생각이 백작의 머리 속에 떠올랐다.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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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종교에 대해 떠들지 않는다고 나한테 종교가 없는 건 아니야. -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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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5
하지만 신의 사랑을 느끼면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일로 신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거야. 자꾸 신이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자기는 신을 위해 아무것도 한 게 없잖아. 교회간다거나 성가대에서 노래한다거나 목사에게 밥을 해주는 일 같은 거 말이야. 하지만 신이 사랑을 받으면 셀리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전혀 없어. 그러니까 내가 원하지 않는다면 말이야. - P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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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53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그가 말했어. 하지만 새뮤얼이 어떻게 알 수 있었겠어?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그래서 너무 많은 불행이 생겨나지. - P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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