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한 권이에요. 이번에 웹툰도 나와서 원작 다시 재주행하는데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감정을 차근차근 진행하는 이야기라 로맨스로서도 재미있고 우당탕탕 하는 이야기로도 좋았어요. 나 근본 연하남과 인간적인 연상녀 좋아했네... 취향 개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