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일러스트가 참 예뻐서 구입했는데 내용은 아쉽게도 그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초반은 꽤 재미있습니다만 중반부 두 주인공이 자국을 탈출해 이웃나라로 도피행각을 벌이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부터 오히려 몰입도가 떨어지고 긴장감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