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요리하는 아이디어
박종하 지음 / 끌리는책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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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발상이 새롭다고할정도는 아닌데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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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심리게임 - 나를 알고 상대를 꿰뚫는 하루 1분 게임 시리즈
YM기획 엮음, 이재진 감수 / 베프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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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나를 위한 잠깐의 시간으로 즐길수 있을것 같넹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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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사용 설명서
애덤 주니퍼 지음, 김정한 옮김, 장문기 감수 / 라이스메이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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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몰랐던 드론에 대한 정보를 알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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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과의 대화 - 내 영혼에 조용한 기쁨을 선사해준
이하준 지음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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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blog.naver.com/a1too/220640018726

 


오래된 생각과의 대화,

고전과 함게한 어느 인문학자의 자아찾기 여행.
고전이면 고전이지 인문학자와의 자아찾기 여행이라니? 책의 서문이 조금은 독특하다 .

예전과 다르게 하루가 멀다시피 수많은 자기개발서가 출판되고 매주 그 주제도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요즘 다시 떠오르는 고전에 대한 자기개발서인줄 알았다.

분명 저자의 [ 오래된 생각과의 대화 ] 또한 자기개발서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어떻게보면 힐링서, 그리고 고전에 대한 안내서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다 .

 

이하준 교수가 제안하는 자아,사랑,관계, 그리고 우리으 삶에 관하여 그 해답을
우리가 미처 지나쳐버린 오래된 고전으로 부터 해답을 찾음으로써 빠르게 변하는시대에
내가 그동안 고민하던 문제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할 것들에 대한 고찰을 하게끔 하며 그리고 해답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

 

오래된 생각과의 대화는 나, 사랑, 관계, 삶 총 4장의 주제로 나눠져있다.

1장, 나에 관하여는 쇼펜하우어 불필요한 희생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부터

데카르트의 삶을 항해하는 이들을 위한 나침반 으로 나에 대한 자아성찰의 시간을.

2장. 사랑에 관하여는 칸트의 에로스와 성적 독점과 자유의 미학 그리고 아도르노의 따뜻한 사회에서 사람은 따뜻해진다를 통하여 사랑은 무엇인가에대해 .

3장. 관계에 관하여는 애덤스미스의 관계의 황금률과 공정한 관찰자 그리고 칸트의 충분히 아름답고 현명한 사람이 되는법이 .

4장. 삶에 관하여는 루소의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에 관하여 그리고 하이데거의 죽음을 앞질러서 달려가라 까지 .
각기 한시대를 풍미한 작가의 작품들에 대해 자아찾기라는 말처럼 인문학자인 작가의 의견과 함께 그 작품들에 대해 길지는 않지만 깊숙하게 빠져들어 설명을 하며 마치 토론을 하는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 내용들고 이루어져있다 .

 

그럼 이쯤에서 우리는 문득 한가지 궁금점이 일어난다. 왜 하필 고전인것인가?
그 시절에 비해 방대하다 할정도로 수많은 서적이 출간되고 그안에 숨겨진 주옥같은 도서도 있을것이며 현대인의 정서에 맞는 그런 도서들이 아닌 하필이면 고전이라 불리는 20세기 이전의 도서를 선택한것인가?

책의 서문에 이런 말이 있다. " 나에게 고전 읽기는 내 삶의 행로를 따라가는 일이자, 내 삶의 고민을 나누는 방법이었다.
고전은 내게 생각의 치열함뿐만 아니라, 위로와 깨어있음의 기쁨을 주었다. " 라고 한다 .

그렇다면 작가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우리가 고전이라 불르는 시대의 책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그 시대에는 21세기처럼 어떠한 자극적인 요소나 삶의 다양성이 많지 않다보니.
오히려 나라는 자아에 대해 그리고 사람과의 관게에 대해 사랑이란 감정에대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더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고 의문을 품는 그런 시대적 분위기로 인해 현대의 작품보다 더 많은 의미를 품는 작품들이 많지 않았나 생각한다.

 

작가의 말처럼 고전을 읽는다는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것일까?
흔히들 인문학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실용 인문학, 또는 힐링 인문학이라는 작품들이 범람하며 그 경계조차 나누기 힘들어지는 요즘 다시금 돌아온 고전에 대한 열기속 분위기에 휩쓸려 너도나도 고전을 읽는것도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인것 같다 .

작가가 말하듯 수많은 고전중 자신이 읽고 싶은것 자신의 입맛에 맞는 작품을 선정하여 진정 그 작품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책을선정하여 읽는것이 진정한 독자로서의 자유이자 모습이 아닐까 한다

 

이 작품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에 대한 내 인식의 변화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읽었던 독서방법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게되는 계기를 받을수 있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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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에 - 칼로 그리는 페이퍼 커팅 아트
궁성혜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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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감각이 있어야했던 기존 컬러링북과 다르게 그냥 오르기만해도 만들수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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