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잘 담겨 있는 외전이었어요.
씬 위주의 가벼운 소설이었는데 킬타용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작화가 좋아서 소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 후속권도 계속 나올 것 같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