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로 나온 종의 진화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화경이 진짜 매력적이고 멋있음! 외전 더 나오면 좋겠어요
자극적인 소설보다 요즘은 이런 분위기가 좋네요. 계절감에 맞게 여름에 읽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