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밝고 귀여운 수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는데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딱 예상했던 스토리였는데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아기 용이었을때가 귀여웠습니다.
짧지만 묵직했던 단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듯한 깊이감에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