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밤새워서 읽었네요 ㅎㅎ단권이라 아쉬운데 단권이라 딱 깔끔한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외전 기다립니다 ㅠ부자가 둘다 돌아있어서 큰 갈등 없이 둘이 물고빠는 얘기라 호로록템이에요.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ㅋ 찐근이긴 한데 애 12살부터 같이 산거고 일반적인 부자간의 정은 없어서 일말의 죄책감은 버리고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종종 재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