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한 느낌... 설정도 너무 작위적이고, 역키잡 키워드도 알맞는지 모를ㅋㅋㅋㅋㅋ대여로도 충분할뻔했는데ㅠㅠ 인s타 광고에 낚였다고밖에는..후
왜 50페이지일까... 평범하게 행복한 둘의 모습을 보니 뻐렁치기도 하고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쉽기도 했습니다 작가님이 이 커플로 뇌절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정말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