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놀랐어요 그런데도 쉽게 페이지가 넘어가게 만드는 필력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표지랑 내용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여름에 읽기 딱 좋은 잔잔물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