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 몸과 그렇지 못한 마음, 그래서 살 수 있는지도 모를 사람이라는 존재.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으나 뛰어난 문장을 많이 찾음
사진을 보는 순간 속이 안 좋아지고 혐오감 동정심 온갖 감정이 뒤틀고 올라온다. 타인의 고통은 내게 두려움이다.
책에 나오는 사찰 도장깨기안동 봉정사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커피를 모르는 작가의 커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