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금빛 표지에 끌려서 우연히 눈에 들어오게된 이 책은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았다. 이 세상과 영원한 세상은 다른 세상이다 라는 이 책의 제목. 저자는 과연 이러한 파격적인 제목을 내걸고 과연 이 제목에 대해서 어떠한 식으로 책임을 지고 내용을 풀어낼 것인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읽을 수록 드러나는 인간세상과 본래의 세상의 차이. 과연 진정한 참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저자는 알기쉽게 담담한 어투로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었다. 진짜 사는것이 어떤것인지 조금이나마 알수 있게 해주었던, 직장생활에 찌들어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없던 나에게 잠시나마 세상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신기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