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재지만 예상했던 분위기나 방향이 아니었네요. 그래서 되려 색다른 맛이 있었어요.
오메가버스 설정의 할리킹으로 익숙한 클리셰의 작품입니다. 부담없는 이야기 진행에 주인공 캐릭터도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