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권이네요. 갈수록 화목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입니다. 4권에는 나쁜 사람 하나도 없고 다 좋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정말 좋았어요. 공과 수는 여전히 엄청 사랑하고 아이들은 아주 귀여워요. 완벽한 힐링물! 새로 등장한 친구는 곁에 있는 그 분과 행복한 사랑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