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림 예쁘고 관계성도 좋아요. 미완이라 눈물납니다. 제일 흥미로운 부분에서 끝났어요 제발 작가님 열일해주세요
완벽한 회장인 수의 몸에 괴수가 들어가면서 히어로인 공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데 사실 괴수 히어로는 큰 의미 없는거 같고 수가 괴수때문에 뿔 꼬리 생기는데 그게 좀 귀엽고 그렇게 변한 수를 공이 사랑으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도움주는 그런 이야기에요. 공이 수 많이 사랑하는 팔불출?느낌이고 수는 엉뚱하고 귀여워요. 마지막에 공 동생도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