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이에요 이번에도 가슴따뜻한 이야기 정말 좋았습니다.
수가 매력있네요 생각보다 귀여운 성격이에요. 내용은 무난합니다.
스토리위주라 마음에 듭니다. 계속해서 주인공들에게 고난이 생기지만 그럴수록 두 사람은 더 서로 의지하고 챙기게 되네요. 그리고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진짜 매력적입니다. 새로 온 기사도 보면볼수록 괜찮네요. 그리고 왕비는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요. 얼른 뒷권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