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이라 망설이다가 평이 워낙 좋기에 구매했는데 예전 작품같은 느낌도 아니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가끔 재탕도 할 거 같아요
모바일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게임은 두 사람을 연결해줄 매개물일 뿐이고 캠퍼스를 주배경으로하는 청게물이에요 풋풋한 존잘 대학생들 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전 극호였고 재탕도 자주 할 거 같아요
이거 재밌는데 후기가 뱔로 없어서 슬퍼요 ㅠ 사자마자 읽고 또 생각나서 두번째 정독했는데 다시 보니까 더 재밌네요 흔한 클리셰이지만 작가님이 잘 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