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원으로 아역으로 활동하다가 그만두고 송림으로 개명뒤 스텝으로 참여한 영화 나의 겨울 촬영장에서 남자주인공 역을 맡은 정이원과 조우한 후 영화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연예계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소설 속 영화 이야기도 마음에 들었고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벌남×여배우 조합의 클리셰 덩어리 로맨스소설인데요 예전에 연재하는 거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구매했어요 그땐 19금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어쨌든 뻔한 스토리지만 제가 좋아하는 설정이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두 남자의 뒷모습이 나오던 일러 표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표지가 구려서 구매 안 하고 패스했던 소설이었거든요 개정판으로 나왔대서 그냥 구매해봤는데 재미있는 리맨물이었어요 복수도 일도 사랑도 모두 적절히 분배되어 있고 다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