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는 취향이 아니지만 표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사실 안드로이드라는 설정이 없어도 될 만큼의 스토리 진행인데 어쨌든 sf물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표지가 낯이 익다 했더니 예전에 연재하는 거 보다가 중단했던 거더라구료 그땐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사이 취향이 변했나 재밌게 읽었어요
소개글만 보고 마음에 들어서 덜컥 사버렸더니 초반부터 뭔소린가 싶고 잘 안 읽히더라구요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좀 나아지지만 솔직히 딱히 재밌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