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반 섞인 이복형제라는 데에서 오는 약간의 배덕감 말 할 수없는 애절함이 좋았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공이 주접떠는 거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엄청 웃으면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