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구리고 제목은 오글거려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내용이라 구매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피가 반 섞인 이복형제라는 데에서 오는 약간의 배덕감 말 할 수없는 애절함이 좋았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