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음식만화와는 달리 간결한게 특징이에요에피소드마다 많아야 4페이지 정도 되는 듯그 부분이 감질날 때도 있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
조금 아쉽조금 더 풀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2권에서 끝나 아쉬워요
내용이 조금 더 추가돼서 좋았습니다낙서집보다 공식적인 설정이 더 많은 느낌가볍게 보고 싶다면 낙서집구체적인 설정들을 보고 싶다면 이 책
요츠바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요츠바에게 친절한 주변 어른들의 시선이 좋습니다아이가 주인공이지만 짱구나 도라에몽같은 이야기처럼 자극적이거나 공상적인 내용은 없어요같은 동네 어딘가에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범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들입니다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만화에요평범한 일상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평생 만화 하나만 봐야한다고 하면 저는 요츠바랑을 선택할 것 같아요
서사는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서사를 좋아한다면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