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식, 부동산 등 여러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투자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혜안과 안목을 가지지 못하고 있어 더욱 공부가 필요하여 투자 방법과 투자 마인드를 세울 수 있게 도와주고 투자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바로 이 책이 제가 찾던 책이 아닌가 싶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처음부터 꽤 많은 부분이 투자에 대한 방법과 마인드에 대한 가르침이 아닌 개인 비즈니스 모델, 주의력을 높이는 명상, 주의력, 시간, 돈, 가치관, 성장 등에 관한 많은 설명을 해주고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데 저자도 책에서 말했듯이 투자에 크게 관련없는 것을 설명하는 이유에 대해 책을 완독하게 되면 왜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통해 투자 방법과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하여 부자의 길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성공하는 한 인간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 다음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투자 방법과 마인드에 대해 알려주는데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를 했던 저자 본인의 경험을 통해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것을 주의하고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하는지 심도있게 설명해 줍니다. 다소 철학적이고 확률통계적인 설명이 쉽지는 않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투자의 핵심을 이해하는데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얻을 수 있어 한 번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여러 번 반복하며 읽어서 체득해야만 저자의 투자 핵심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저도 투자의 혜안과 안목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저자의 끊임없는 고민과 사고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고 투자하기 전에 미리 이런 투자 마인드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도 뜻 깊고 소중한 시간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깊은 생각과 원리를 터득했는지 실로 놀랍고 투자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옆에 두고 투자할 때마다 참고하고 새기는 책으로 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hy? 시리즈가 유명하고 아들이 좋아해서 꼭 한번 아들과 함께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나온 Why? 한국사 달인 또한 그 내용이 아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 분야에서 달인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책 읽어 보았습니다. 미소라는 소녀가 어린이 달인 대회에서 우승해 해외 탐방을 가기 위해 피리를 연습하게 되고 피리 달인이 되기 위해 더 배우고 싶어 거달 도사를 찾아가서 제자가 되는데 거달 도사와 이야기를 하며 역사 속 달인분들을 한분 한분 만나게 됩니다. 거달 도사의 피리 소리와 함께 역사 속 그 때로 이동하게 됩니다. 첫번째 달인인 음악의 달인 박연이 나오는데 그 분의 설명과 함께 그 분의 일화 및 일대기에 대해 직접 같이 체험해 보면서 그 분의 업적과 어떻게 달인이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대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우리가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이야기 중간마다 역사 상식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교훈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고 책을 다 읽고 나면 과거시험, 활쏘기 결투, 판소리 창법 등 제법 다양한 역사 상식을 알게 되고 더욱 한국사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역사 속 달인분들이라고 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분들이 나오실 줄 알았는데 정초, 솔거, 이옥, 황창랑 등 제가 아는 분이 거의 없는 분들이 나와 더욱 새로웠고 이런 달인분들이 우리 역사 속에 존재했다는 것에 존경을 표하고 우리도 달인분들처럼 노력하게 됩니다. 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게 달인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도 즐거웠고 달인분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너무도 뜻깊은 시간 되었고 아들도 자기도 하고자 하는 일에 꼭 달인이 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Why? 시리즈를 처음 보았는데 다음 시리즈도 기대되고 이미 출시된 Why? 시리즈도 찾아 보게 됩니다. 자녀와 달인을 만나보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알지 못했고 어려워서 그런지 너무 싫어했고 재미없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교육을 위해 여러 책을 보면서 관심있는 영역들이 늘어나고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학 문제를 풀고 공부한다는 것보다는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곳에 수학이 쓰여지는지 조금 알게 되면서 수학에 점점 흥미를 느꼈고 특히 너무도 많은 부분에 쓰여지는 수학에 꽃이라고 하는 미적분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이 책을 꼭 보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어렸을 때 쉬운 수학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제가 수학의 꽃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미적분의 쓸모를 이해한다는 것이 겁이 나서 책을 읽기가 두려웠지만 이 책은 저처럼 수학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미적분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쉽게 설명해 주시고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부분 이해할 수 있었고 미적분이 이렇게 많은 영역에 쓰여지고 있는지 놀랐습니다. 과속방지 카메라가 미적분을 원리를 적용된다고 하면서 설명해 주시는데 미적분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유발하여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또한 최근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페이스X의 민간 로켓 추진체의 재사용을 위해 착륙이 중요한데 이 부분 또한 미분의 원리가 적용된다니 미적분이 이렇게 경이로운 것인지 알게 되었고 더욱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제가 일하는 것과 관련이 큰 CT 촬영 원리 또한 적분이 쓰였다니 이것을 알게 되면서 미적분이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훌륭한 기술들을 만날 수 없었을거라는 느꼈고 미래에 미적분의 쓰임이 더욱 중요하고 발전될거라 믿게 됩니다. 그리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은데 미적분이 미래 또한 예측할 수 있다니 정말 미적분을 제대로 배워서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지고 특히 제가 최근에 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미적분을 통한 투자 전략을 알 수 있어 너무도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미적분의 무궁무진한 쓸모를 알고 미적분이 정말 대단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욱 수학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몽골을 통일하고 많은 다른 나라들을 정복하여 그 땅의 규모와 위세가 엄청났던 칭기즈 칸에 대해 알아보고 칭기즈 칸이 어떻게 그런 정복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이 책이 그런 부분들의 역사에 대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줄거라 생각하여 기대하면서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고 칭기즈 칸과 몽골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더욱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이웃 나라인 서하, 금나라, 서요, 호라즘 등을 침공하여 어떻게 몽골제국을 이룩했는지 재미있는 캐릭터와 만화를 통해 알려주어 너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몽골 정복전쟁에 대해 알 수 있고 역사책을 보고 있으면 자칫 지루하거나 몰입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우스꽝스러운 캐리커처와 유머러스한 말 등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대화와 빠른 이야기 전개를 통해 지루할 틈도 없이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어 어렵지 않게 몰입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또한 만화로만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하다 보면 탄탄한 이야기 구성이 부족하여 몽골 역사를 이해하는데 부족할 수 있기에 체크포인트를 통해 몽골군의 특징, 몽골군의 무기와 말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몽골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려주어 몽골제국의 역사를 아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너무도 기발하고 생각하지 못한 몽골군의 전략과 전술을 보고 나서 감탄을 금치 못했고 꼭 전쟁 뿐만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어려울 때와 큰 위기가 나타났을 때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판세를 읽는 힘과 생각의 힘을 느낄 수 있어 우리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많은 영감을 받고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금나라를 정복하고 나서 칭기즈 칸 승계자인 오고타이가 자신의 업적을 위해 유럽 정벌의 시작을 알리면서 책을 끝나게 되는데 유럽 정복의 역사도 더욱 궁금하게 만들며 후속편이 있을지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성인분들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책을 읽고 나서 어린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몽골역사를 공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제 아들도 조금 크면 칭기즈 칸의 정복전쟁을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집니다.이런 역사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역사만화책을 많이 보았지만 일반 역사만화책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만화를 통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볼 수 있었고 무언가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와 교훈, 배움을 한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소중한 시간 되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하고 다음에는 이 책을 통해 아들과의 소중하고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몽골 정복 역사와 칭기즈 칸에 대해 알고자 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