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무대로 펼쳐지는 사랑이야기.로렌치 백작가문의 차남 질베르트와 서민 점술가 바네사의 조합!사육제기간동안 신분,직업등등을 막론하고 가면속에 자신들을감추고 즐겁고 뜨거운 나날들을 보내는 축제의 기간~바네사역시 귀족영애행세를 하며 초대받지못한 곳이지만요정의 저택으로 향했다가 발코니에 매달린 신세로질베르트와 처음 만나게 되고,그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그가 내미는 이름모를 술에 취하고 그에게 취해 열아홉평생에첫키스를 하게 되고 그렇게 둘의 썸은 시작되는데~~남자와의 접촉이 처음이었던 바네사는 자신도 모르게그를 밀어내고,질베르트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바네사를기다리고 그녀의 점술집까지 찾아가기까지 한다.뭐 혈기왕성한 청년이니 동침한 시녀나 영애가 있었지만,바네사와 만난 그 순간부터는 (백작부인의 덮침말고는)온리 바네사모드라 이해하기로 했다...하긴,안하면 어쩔건가...언제나 항상 남주들은 즐길꺼 다즐기고 여주는 그냥 잡힌 물고기가 되어 여러남자 안부러울 몸사랑과 맘사랑을 잔뜩 받을테니ㅋ질베르트를 보좌하는 집사가 까칠함으로 기억에 남고혼자 김칫국마시던 백작부인...가정이나 잘지키라고 하고싶고바네사야,질베르트 바람안나게 잘 데리고 살길 바래...지금은 어리고 예쁘니 걱정안하는데...그냥 걱정이 되서~
그냥...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다...그냥...이런 맛에 읽는게 로설이니까~ㅎㅎ21살의 규리는 생일날 우연치않게 사랑하는 아이돌 멤버와클럽에서 함께 놀게되고,그의 형인 독고훈과 마주친다.색기어린 강한 어른남자에게 꽂혀버린 규리는 그에게향하는 마음을 숨기지않고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훈이 적어두고 간 전화번호는 바람에게 빼앗기고수표만 덩그러니 남은걸 보고 규리는 충격을 받고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소식을 콤보로 덕질을 그만두고어머니와 빚을 갚기위해 열심히 살아가는데...3년뒤,화대만을 남겨두고 갔다 믿은 그를 직장상사로 만나고,서로 모른척 하지만 긴장감속에 하루하루를 보내던 훈은 규리와 몸이 부딪히며 더이상 자신을 제어할 수가 없는데...훈이 첫남자인 그녀,규리...경험많은 남자이나 처음인그녀를 그렇게 안아버리고 3년이 지날동안 다른 여자를안지않고 자체소독완료?한 독고훈의 인내심이 폭봘하면서규리와 훈은 그렇게 어른들의 사랑을 펼치던 중,질척이던 외국여조한명과 친구랍시고 규리의 곁을 지켰던수영,그리고 규리의 엄마로 인해 시련아닌 시련을 겪으며몸으로 시작했으나 없으면 안되는 서로의 사람이 되어알콩달콩 잘 사랑하는 커플이 되었다고 한다.둘이 모른척하다 불붙은 뒤로 에너자이저급 커플이 되는데,이거저거 다 치우고 10살의 나이차로 인해 여주를 귀엽다,이쁘다해주는 남주를 만나고 싶으심 추천해요.앞부분 나오다 사라진 독고후도 멋진 인생 살아가길~~
될성부른 떡잎을 자기도 모르게 알아보고,아무도 신경쓰지않던 왜소한 한 남자에게 다정했던 그녀,샬롯♡그랬던 그가 될성부른 떡잎을 잔뜩 다 먹고 멋지게 성장하여어려운 상황의 샬롯을 넘치는 돈으로 겟!한 아이트♡몸노예로만 대하지만,아이트와의 관계가 싫지않았던 샬롯.스무살,스물두살의 피끓는 청춘들인데다 아이트는 자신도모르게 이미 4년전 샬롯을 마음에 담았었으니,계약끝에고백으로 인해 젊은 커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해피엔딩!짧은 글에 개연성은 잠깐 묻으시고 뜨거운 커플을 만나보세요~